역량강화 교육 (2019.11.16)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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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유정 작성일 25-11-25 22:17 조회 7 댓글 0본문
역량강화 교육
작성시간:2019.11.16
지킴이 역량강화 교육을 받고 왔습니다.
찬바람에 단풍도 절정인 가을에 끝자락
문화재 지킴이 역량 강화 교육이 안동
지킴이 단체 주관으로 실시 되어 저도 참가
하게 되었습니다.
안동 문화재 지킴이 대표 김호태 회장님이
준비하신 교육 프로그램에 의한 1박 코스는
(사)한국 문화재 지킴이 단체 연합회의
사무 총장님과 실무 담당(젊은 청년)강사
분이 초청 되셔서 교육이 더욱 특별 했답니다.
안동 지킴이 단체 김호태 회장님의 개회와
교육 목적과 일정 소개로 1박2일간의 교육이
시작 되었습니다.
문화재 지킴이 국고보조 사업 실무를 담당
하는(한지연)청년 김재휘님의 E-나라 도움
시스템 교육은 놀라움을 금할 수 없게
했답니다.
예사롭지 않은 능숙한 스피치로 국고 보조
사업이란 무엇이며 ''E나라 도움 제대로 활용
하는 방법''과 특정 사업별 추진 목적과 지킴이
육성 사업 재원등 문화재 지킴이 역량강화를
위한 권역별 포럼 및 문화재 단체 네트워킹
조성 추진 방법에 대한 광범위한 교육 내용
으로 지킴이 단체 운영에 참고 할 좋은 자료들로
전혀 지루할 틈이 없이 강의는 시종일간 밝고 활기찬 기운을 느낄 수 있게 했답니다.
자신을 한지연에서 가장 막네 라고 소개한
김재휘 실무 담당 강사님은 정말 재치 넘치는
강의로 대구도 한번 모실 기회를 가져
보고 싶어 대구도 한번 와 주십시오 했더니
김재휘님과 사무 총장님도 흔쾌히 불러 주십시오.
라고 하셔서 기대를 가져봅니다.
아! 청소년 문화재 지킴이도 빼 놓을 수 없는
미래 사업으로 우리 대구 문화재 단체 또한
고민 해 볼 일이고 육성 해야 할 미래 사업에
대한 로망이 아닐까 싶어 집니다.
김호태 안동 지킴이 단체 대표님은 안동 지역의 문화유산과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육성 발전 시켜오신 선구자로써 차기 한지연 회장직을
수행 하게 되셔서 우리 대구 지킴이 단체로서도
큰 힘이 되리란 기대가 큽니다.
다음날 교육은 우리 대구 문홰재 지킴이 단체
이종원 명예 회장님께서 아침일찍 서둘러 안동
까지 강의를 위해 달려 오신듯 했습니다.
조상들의 문화재 보존 관리의 역사에 대한 강의는 빨간 마후라의 원조 김영환 대령의 이야기도 해인사 팔만대장경을 보관한 장경판전을 비릇한 보존된 것에 대한 34세 나이로 비행기 사고로 아깝게 전사한 김영환 대령은 화엄사 소각 명령을 받고 소중한 문화재를 지키기 위해 故 차일혁 총경과 간송 미술관 전형필 국보68호 청자 상감운학 문병을 1935년 당시 2,만원(기와집20채. 쌀 1250가마)거금을 아낌없이 우리 문화재 가치를 소중히 생각 할줄 알았던 간송 전형필 선생 예기와 박병선 박사(1923~2011년) 서울대~ 소르본대(박사)최초 유학비자 여성에 대한 예기며 문화재 훼손에 앞장선 인물 1호 숭례문을 불태운 채종기에
대한 예기까지 교육 수료를 마치고 이번 교육
주관 단체인 안동지킴이 대표님과 직원 분들의 배웅을 받고 귀가를 했습니다.
맑은 가을 날씨로 안동에서 이틀간의 교육
일정은 사진으로 대신 합니다.
황영희 회장님과 이종원 명예 회장님 서상수
수석 부회장님 유재희 부회장님과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남은 11월 건강 잘 쳉기셔서 즐겁고 행복한
일상 되시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글은 역량 강화 교육 중 기록하고 다짐
했던 것을 다시 한번 상기해 보면서 올려
봅니다.
작성시간:2019.11.16
지킴이 역량강화 교육을 받고 왔습니다.
찬바람에 단풍도 절정인 가을에 끝자락
문화재 지킴이 역량 강화 교육이 안동
지킴이 단체 주관으로 실시 되어 저도 참가
하게 되었습니다.
안동 문화재 지킴이 대표 김호태 회장님이
준비하신 교육 프로그램에 의한 1박 코스는
(사)한국 문화재 지킴이 단체 연합회의
사무 총장님과 실무 담당(젊은 청년)강사
분이 초청 되셔서 교육이 더욱 특별 했답니다.
안동 지킴이 단체 김호태 회장님의 개회와
교육 목적과 일정 소개로 1박2일간의 교육이
시작 되었습니다.
문화재 지킴이 국고보조 사업 실무를 담당
하는(한지연)청년 김재휘님의 E-나라 도움
시스템 교육은 놀라움을 금할 수 없게
했답니다.
예사롭지 않은 능숙한 스피치로 국고 보조
사업이란 무엇이며 ''E나라 도움 제대로 활용
하는 방법''과 특정 사업별 추진 목적과 지킴이
육성 사업 재원등 문화재 지킴이 역량강화를
위한 권역별 포럼 및 문화재 단체 네트워킹
조성 추진 방법에 대한 광범위한 교육 내용
으로 지킴이 단체 운영에 참고 할 좋은 자료들로
전혀 지루할 틈이 없이 강의는 시종일간 밝고 활기찬 기운을 느낄 수 있게 했답니다.
자신을 한지연에서 가장 막네 라고 소개한
김재휘 실무 담당 강사님은 정말 재치 넘치는
강의로 대구도 한번 모실 기회를 가져
보고 싶어 대구도 한번 와 주십시오 했더니
김재휘님과 사무 총장님도 흔쾌히 불러 주십시오.
라고 하셔서 기대를 가져봅니다.
아! 청소년 문화재 지킴이도 빼 놓을 수 없는
미래 사업으로 우리 대구 문화재 단체 또한
고민 해 볼 일이고 육성 해야 할 미래 사업에
대한 로망이 아닐까 싶어 집니다.
김호태 안동 지킴이 단체 대표님은 안동 지역의 문화유산과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육성 발전 시켜오신 선구자로써 차기 한지연 회장직을
수행 하게 되셔서 우리 대구 지킴이 단체로서도
큰 힘이 되리란 기대가 큽니다.
다음날 교육은 우리 대구 문홰재 지킴이 단체
이종원 명예 회장님께서 아침일찍 서둘러 안동
까지 강의를 위해 달려 오신듯 했습니다.
조상들의 문화재 보존 관리의 역사에 대한 강의는 빨간 마후라의 원조 김영환 대령의 이야기도 해인사 팔만대장경을 보관한 장경판전을 비릇한 보존된 것에 대한 34세 나이로 비행기 사고로 아깝게 전사한 김영환 대령은 화엄사 소각 명령을 받고 소중한 문화재를 지키기 위해 故 차일혁 총경과 간송 미술관 전형필 국보68호 청자 상감운학 문병을 1935년 당시 2,만원(기와집20채. 쌀 1250가마)거금을 아낌없이 우리 문화재 가치를 소중히 생각 할줄 알았던 간송 전형필 선생 예기와 박병선 박사(1923~2011년) 서울대~ 소르본대(박사)최초 유학비자 여성에 대한 예기며 문화재 훼손에 앞장선 인물 1호 숭례문을 불태운 채종기에
대한 예기까지 교육 수료를 마치고 이번 교육
주관 단체인 안동지킴이 대표님과 직원 분들의 배웅을 받고 귀가를 했습니다.
맑은 가을 날씨로 안동에서 이틀간의 교육
일정은 사진으로 대신 합니다.
황영희 회장님과 이종원 명예 회장님 서상수
수석 부회장님 유재희 부회장님과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남은 11월 건강 잘 쳉기셔서 즐겁고 행복한
일상 되시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글은 역량 강화 교육 중 기록하고 다짐
했던 것을 다시 한번 상기해 보면서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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