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회비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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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6-04-09 11:25 조회 10회 댓글 0건본문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중동전쟁이 삶을 힘들게 합니다만 그래도 우리는 슬기롭게 잘 극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문지회도 창립 19년차를 맞아 김홍렬 회장, 이해수 수석부회장 체제로 새롭게 출발하여
팀활동, 답사, 교양강좌 등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닥칠 사무실 이전이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무상임대해 주신 건물주의 사정 때문입니다. 18년간 베풀어 주신
고마움이 눈물겹도록 감사할 따름입니다.
위기를 만난 것 같습니다만 우리 조상들이 상부상조로 위기를 탈출했듯이 회원 한 분 한 분이
정성 가득 모아 내시는 연회비 4만원(대구은행 040 10 003301)이 큰 힘이 되어 여려움을
이겨내리라 봅니다. 건강 등 이유로 현장활동이 어려우시면 마음만이라도 함께하는 연회비입니다.
"건강제일 봉사만세" 2026.4.9
문지회장 김홍렬
명예회장 이종원 올림
*사진은 도갑사 대웅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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